청주시 미원면
옥화9경 은퇴자 마을에
4월 13일 부터~한 달간 체험 중 입니다
연고지는 없지만
전부터 청주에 관심을 갖고
정보를 찾다가
은퇴자 마을 한달 살기 체험에
처음으로 도전을 했어요
벌써 일주일이 훌쩍 지나서,
프로그램등 생활하면서
느끼는 소감은 치유로 와닿은~*
신비로운 느낌에
내 자신을
새롭게
다시 보게 되는 계기로 소중해집니다
그중 하루 일과를 마친 기록을
전합니다
옥수수 묘종 세 줄 반을
심은 내가 안 믿겨지는ᆢ ㅎㅎ
라오스에서 3년째
이장님네 직원으로
농사일을 하는
털모자 쓴 남자 씀쓰 선생님이
너무 일을 잘해서
열심히 배우며
여러 노동요로~
고마운 마음을 전했어요
좋아해주는 미소에
나도 흥이 났어요
솔직히
엄청난 분량의 농사일을 하는
그에게
존경스러운 마음이ᆢ
영어로
나는 당신을 존경 한다고ᆢ
대단한 내 선생님 이라고 전했어요~*
청주에
이렇게 아름다운
옥화9경 지역이 있는 줄
전혀 몰랐었는데요
귀한 체험의 정보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