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화9경 은퇴자마을 살아보기에 선정되어 충북 미원면 어암마을에서 벌써 2주일째 귀농귀촌 생활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몇 도시에서 한달동안 살아보기를 경험했지만 옥화9경 은퇴자마을 살아보기는 저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귀농 교육과 선배들의 성공 사례 공유를 통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옥화9경 은퇴자마을 살아보기는 막연했던 귀촌 또는 은퇴 후 새로운 삶의 전환점을 찾는 저의 막연한 계획과 고민을 로드맵으로 설계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실패나 성공은 모두 저마다의 몫이겠지만, 세상이 정한 시간표나 타인의 시선에 맞추지 않고, 내가 감당할 수 있고 내가 행복을 느끼는 보폭으로 걷고 싶으신 분들께 이 프로그램을 추천합니다.